오엽송은 우리나라의 울릉도에서만 자란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흔히 볼 수 없는 꽃이다..
못본 사람도 있을 것이다....이름 조차도...
오엽송은 섬잣나무자생지의 천연기념물 제 50호로 지정되어서 보호받고 있다고 한다.
잎이 5개식 모여 달려 있어서 오엽송이라고 한다.
분재나 관상용으로 많이 심고 있다고 한다.
키는 30m에 달하고 잎은 길이가 6cm까지 큰것 도 있다고 한다.
잎 뒷면은 하얗다고 한다.
수꽃은 새로 생긴 가지의 기부에, 암꽃은 가지 끝에 핀다고 한다.
꽃의 특징은 6월에 피고 암수한그루이며, 웅화수는 긴 타원형이라고 한다. 열매의 특징은 9월에 익으면 원통형 또는 긴 난형으로 길이가 10cm까지이며, 지름은 5cm그리고 실편은 40개까지 익는다고 한다.
생육속도가 매우 빠르며, 정자가 잘되어 수형만들기가 쉽다고 한다.
오엽송의 목재는 재질이 좋아서 건축재나 선박재, 악기재로 이용이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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