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1일 일요일

어렸을 적 추억을 느끼게 하는 강아지풀

강아지풀은 어렸을 적에 어른들한테 제일 먼저 놀이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웠던 풀 중에 하나이다.
강아지처럼 손바닥에 두고 강아지를 부르는 소리를 하면 강아지 풀이 움직이면서 정말 강아지가 움직이는 듯한 모습을 하지 않았던가..
강아지풀은 벼과 강아지풀속에 속하는 한해살이풀이라고 하낟.
이삭이 강아지 꼬리를 닮아서 강아지풀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줄기는 가는 가지로 나누어지는데 높이가 80cm까지 큰다고 한다.
잎은 피침형으로 길이는 20cm까지 크고, 폭은 20mm정도된다고 한다.
꽃은 초록색으로 강아지 꼬리 모양을 닮았다고 한다.
7~10월경이 되면 가지 끝에 이삭꽃차례를 이루면서 달린다고 한다.
작은 이삭은 2개의 작은 꽃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강아지풀은 줄로 둘이나, 길가 밭에서 자란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여러 곳에서 볼 수 있는 것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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